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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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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은 일반적으로 4개의 변으로 이루어진 사각형 모양으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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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은 출입문이 있는 복도 쪽의 변이고,
그 맞은편은 대개 창호가 있는 외부 쪽 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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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 변은 선생님이 수업을 진행하는 보드면,
나머지 한 변은 뒤쪽의 게시판 같은 기능의 뒷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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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문이 있는 복도 쪽의 벽은 출입문 외의 벽을 유리로 
설치해서 개방감을 준다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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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허리선 정도의 높이로 조절해서 개방감을 조절하기도 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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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의 답답함을 해소하는 방법으로 선택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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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벽체의 두께를 활용하여 사물함 등을 벽에 매립시켜서
교실의 공간을 조금이나마 효율적으로 쓰기 위한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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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어린 연령대일수록 많은 개방감이 필요하고,
연령이 높아질수록 학업의 집중도 등을 고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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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유리벽을 없애고 교실문에 시창정도로 간소화하기도 합니다.
2022 YBM ECC 검단캠퍼스 교실
전면은 스마트칠판과 판서용 화이트 유리,
출입문 면은 투명유리 창호와 개인별 수납장 등이 설치되어 있는 모습
2022 YBM ECC 검단캠퍼스 교실
전면은 스마트칠판과 판서용 화이트 유리,
출입문 면은 투명유리 창호와 개인별 수납장 등이 설치되어 있는 모습
2020 FTK 동탄캠퍼스 교실
박공모양의 개방감 있는 투명유리 창호와 원형 도어의 우드디자인으로 완성된 모습
2022 YBM ECC 검단캠퍼스 교실
전면은 스마트칠판과 판서용 화이트 유리,
복도벽은 유치부에 걸맞게 박공 모양의 개방감을 준 창호 디자인
맞은편 외부 창호가 있는 쪽은 단열에 대한 대책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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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 쪽이 바닥부터 천정까지 전체 유리로 되어있는 경우는
아무리 페어유리 등으로 만들어졌다고 해도 내부에서는 
추위와 더위에 불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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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필요한 사물함 등의 가구들을
외부 창가 하단에 위치시켜 외풍을 줄이는게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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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중에는 햇빛이 오히려 방해 요소 이므로 브라인드 
등을 설치해야 할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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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서 보여지는 하단의 가구와 브라인드 들이 
잘 어우러져 보일 수 있도록 계획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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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IVY PRESCHOOL 영종도 캠퍼스 교실
교실 외부 쪽 창호에 커튼과 붙박이장 설치로
단열 효과를 의도한 모습
2022 YBM ECC 검단 캠퍼스 교실
외부 쪽 창호 하단
단열 벽체 공사 마감의 모습
교사가 수업을 진행하는 교실 전면은
전에는 녹색칠판, 화이트 보드 등에서
현재는 페인티드 유리등으로
그리고 천장에서 브라켓에 걸려있는 모니터에서
각종 프로젝터와 전자칠판 등으로 
다양하게 바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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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에 따라 높이를 잘 고려해야 하고 
또한 맨 앞에 앉는 학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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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까운 거리에서 각도상의 불편함은 없는지
등을 면밀히 검토해서 적용되어야 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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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시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교실 내부의 적절한 조도와 조명 온도(조명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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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수업 방식에 따라
눈부심이 없게 전원을 앞뒤로 분리하는등의 
기술적 측면도 역시 필요한 부분입니다.
2022 YBM ECC 검단 캠퍼스 교실
교실 전면의 전자 칠판이 화이트 유리 보드에 매립되어진 형태
2020 FTK 동탄캠퍼스 교실
전자칠판 앞으로 화이트유리 보드를 슬라이딩 형태로 설치한 교실의 전면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