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room
교실은 일반적으로 4개의 변으로 이루어진 사각형 모양으로
이루어집니다.
한쪽은 출입문이 있는 복도 쪽의 변이고,
그 맞은편은 대개 창호가 있는 외부 쪽 변입니다.
그리고 한 변은 선생님이 수업을 진행하는 보드면,
나머지 한 변은 뒤쪽의 게시판 같은 기능의 뒷벽입니다.
출입문이 있는 복도 쪽의 벽은 출입문 외의 벽을 유리로
설치해서 개방감을 준다든지
또는 허리선 정도의 높이로 조절해서 개방감을 조절하기도 하는 등
교실의 답답함을 해소하는 방법으로 선택되어 집니다.
또한 벽체의 두께를 활용하여 사물함 등을 벽에 매립시켜서
교실의 공간을 조금이나마 효율적으로 쓰기 위한 방법도
있습니다.
비교적 어린 연령대일수록 많은 개방감이 필요하고,
연령이 높아질수록 학업의 집중도 등을 고려해서
아예 유리벽을 없애고 교실문에 시창정도로 간소화하기도 합니다.